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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낭만 홍성 in 홍성스카이타워 선셋 음악회' 개최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 천수만의 황홀한 석양과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1.07 16: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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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홍성군은 오는 16일 오후 4시 홍성스카이타워에서 '2024 낭만 홍성 in 홍성스카이타워 선셋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셋 음악회는 홍성 12경 중 제6경으로 선정된 홍성의 명품 낙조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지역 출신 예술인들이 참여해 팝페라 그룹 '아르티스', 실내악앙상블 '살롱M', 소리꾼 '이해인'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회 장소인 홍성스카이타워는 서해안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인근 남당리와 어사리 포구의 풍부한 수산물과 천수만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덕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홍성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천수만의 황홀한 석양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음악회는 명품 낙조와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명품 낙조와 함께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하며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선셋 음악회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