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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94회 정례회 의정브리핑 개최…"시민 복지와 시정 발전 위한 의정활동 강화"

김영현 위원장 "면밀한 검토와 대안 마련으로 내년도 예산·조례 심사로 '더불어 살기 좋은 세종' 실현할 것"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1.07 15: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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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종시의회 김영현 운영위원장은 7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시정 계획을 세우기 위한 제94회 정례회를 앞두고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시민 복지와 시정 발전을 위한 면밀한 검토와 건설적인 대안을 마련해 '더불어 살기 좋은 세종'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11월11일부터 12월16일까지 진행되며, 의회운영위원회는 시정과 교육행정질문, 2024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 본예산안, 다수의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 다뤄질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추경 및 예산안 심사 △공무원 복무와 공인 조례 개정안 등이 있으며, 이는 시정의 효율성과 시민 편익을 고려한 예산 편성 및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규정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기에서 다뤄질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추경 및 예산안 심사 △공무원 복무와 공인 조례 개정안 등이 있으며, 시정의 효율성과 시민 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예산을 신중히 편성하고,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영현 위원장은 "공무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를 제한하는 조례안을 마련하는 등 '더불어 살기 좋은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