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294870)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5지구 일원에 건립하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이 오는 8일 오픈할 예정이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33층 11개동 전용면적 84~150㎡ 총 1126가구 규모다. 이 중 89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59가구 △84㎡B 193가구 △102㎡ 335가구 △118㎡ 104가구 △150㎡ 1가구다.
이후 일정으로는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진행되며, 전매제한 및 재당첨 제한은 없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 4Bay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 등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넓은 선택의 폭을 선사한다. 전용 84㎡A는 현관 팬트리를 포함해 3개의 팬트리 공간을 마련,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 주방 설계도 적용된다.
전용 84㎡B의 경우 판상형으로 설계, 우수한 채광성을 갖췄다. 현관 팬트리를 포함해 2개의 팬트리를 갖추게 되며, 안방 드레스룸에 이어 침실 1에 드레스룸 배치, 총 2개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넉넉한 거실과, 'ㄷ'자 주방 공간이 조성된다.
전용 102㎡ 역시 4Bay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중대형 평면인 만큼, 넓은 거실이 조성되고, 거실을 제외한 방이 4개로 구성돼 입주민의 기호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팬트리 역시 2개 마련되며, 드레스룸도 넉넉하게 배치된다.
HDC현산만의 HDC IoT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IPARK HOME 어플리케이션(APP)을 통해 스마트 LED감성조명(거실, 안방, 침실, 식탁)을 조절 가능하다. 보안을 위해 안면인식 스마트 원패드 시스템, 공동현광 안면인식 로비폰, 동체감지기 침입 감시 등이 마련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아이 돌봄센터 △독서실 △스터디라운지 △프라이빗 독서실 △입주민 회의실 △GX룸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도입된다.
아울러,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 부성역(2029년 개통 예정)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삼성대로, 번영로, 천안대로 등을 통하면 수도권 및 주변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천안IC 진입도 수월해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천안고속버스터미널,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대중교통을 통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또 GTX-C노선(예정) 천안아산 연장선을 이용하면 수도권 및 서울 주요 지점을 5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