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랜드는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2024년 하반기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해당 아동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경기, 울산 지역의 가정 네곳에 세탁기, 밥솥, 공기청정기, 제습기,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회사는 지난 5월에도 전북특별자치도 내 취약계층에 생활 필수 가전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참여는 지난 2021년 홍봉철 전자랜드 회장이 창단한 '코끼리 봉사단' 활동 중 하나다. 코끼리 봉사단은 전자랜드 임직원들이 각 지역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하는 단체다.
홍봉철 회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커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가오는 새해에 코끼리 봉사단 활동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