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태 기자 기자 2024.11.04 10:26:10
[프라임경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이달 중순부터 청년 신용 회복을 위한 '넥스트 드림'의 2차년도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