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클라우드(대표 김재욱)는 최근 서울시가 우수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하이서울 인증'을 획득했다.
하이서울 인증은 서울시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한 기업에 주는 인증으로, 한국클라우드는 성장성을 비롯해 안정성과 수익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한국클라우드는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클라우드는 지난 2019년 창립이후 매년 30% 고성장을 기록했다. '한국형 CCaaS'서비스를 통해 AICC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솔루션은 업종에 관계없이 손쉽게 도입이 가능한 낮은 가격의 구독형 다채널 통합관리 솔루션 '팔레트3.0' 이다.
'팔레트3.0'은 음성이나 영상, SNS 등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 할 수 있다.
AI가 자동으로 고객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또한 지금까지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검증된 솔루션에 생성형 AI기술과 챗GPT를 탑재해 디지털오퍼레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기술은 현재 △은행 △증권 △손해보험 △생명보험 △카드사 등 국내 금융권 70% 이상이 고객 접점 채널에서 사용하고 있다.
정부 17개 부처에서도 통합 상담에 도입됐다. 이처럼 한국클라우드의 AI 기술은 이미 많은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사용될 만큼 신뢰받고 있다.
하이서울 인증을 통해 한국클라우드는 서울시 대표 기업 1000여 곳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 기회를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 기술로 고객 관리가 더욱 쉬워짐에 따라 서울의 중소기업들이 저비용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한국클라우드는 공공, 제조, 유통 분야에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 상담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재욱 대표는 "AI 기술로 인해 고객 상담과 관리가 더 쉽고 효율적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