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의 증권데이톡 △유안타증권(003470) △NH투자증권(005940) △미래에셋증권(006800) △KB증권 △삼성증권(016360)
◆ 유안타증권, 미국 부동산 종합 플랫폼 ‘코리니'와 MOU
유안타증권은 유안타증권 앵커원빌딩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중개 및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인 ‘코리니(KORINY NYC LLC)’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업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리니는 2017년 설립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부동산 중개 및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이다.
유안타증권이 부동산 컨설팅 고도화와 ‘투자자문 서비스 강화 차원’의 일환으로 준비한 이번 협약으로 개인고객에게는 맞춤형 부동산 컨설팅부터 현지 대출 은행 연결, 매입 후 임대차, 매각까지 미국 부동산 투자 전 과정에서 ‘코리니’와 함께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미국 진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해서도 법인 설립 대행, 해외 세무 컨설팅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원한다.
◆ NH투자증권, 레버리지 국채10년·30년 ETN 신규상장
NH투자증권이 ‘N2 레버리지 국채10년 ETN’, ‘N2 레버리지 국채30년 ETN’, 총 2종의 상장지수증권(ETN)을 신규 상장한다. 상장일은 오는 31일이다.
‘N2 레버리지 국채10년 ETN’은 발행사가 제공하는 레버리지를 활용, 10년 만기 국고채에 투자한 수익률의 2배를 수취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국채10년물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대신, 장기금리 하락 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 미래에셋증권 '2024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 3년 연속 우수사업자
미래에셋증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수익률을 높이고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애썼다. 이에 총 5개의 평가 항목 중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적립금운용의 역량 △교육·정보제공의 편의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KB증권, AI 활용 위한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KB증권이 기술 급성장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
KB증권은 AI 기술 및 법률 전문성을 보유한 삼성SDS, 김·장 법률사무소, 삼정KPMG 등 전문업체의 컨설팅을 통해 AI 기술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법적 문제와 AI 학습 데이터·모델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AI 금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AI 거버넌스 체계’의 수립 목표는 AI 개발 및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공정성·다양성 등을 존중할 수 있는 윤리 원칙 수립 및 준수체계를 마련하고 효율적인 AI 시스템 개발을 위한 사내 규정을 체계화하는 것이다.
실무 부서에서 AI 관련 시스템·서비스 도입 검토 시 검토 방법 및 AI 활용 위험 감소방안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AI 업무 매뉴얼을 제시하고, AI 서비스별 위험도를 측정하여 산출된 위험수준별 관리 및 모니터링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이전하고 혜택받자"
삼성증권이 삼성증권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계좌에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DC신규이전' 이벤트를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DC 신규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 DC 신규 가입과 계좌 개설을 완료 후, 100만원 이상 삼성증권 DC계좌로 순입금 시, 최대 3만원 상품권을 전원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