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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리더] KCA서비스, 금융상담 전문성과 첨단 AI기술 활용 시장 확장 박차

고객·고객사 모두에게 마케팅 지원·VOC 경영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김상준 기자 기자  2024.10.29 1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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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CA서비스(대표 김혜옥)는 보험 상담을 비롯한 퇴직연금, 소매 여신, 방카슈랑스 등 금융 관련 상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8년 교보생명 서울 콜센터로 시작해 2017년 교보생명이 설립한 KCA서비스는 오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노하우와 고객 만족을 자랑한다.

KCA서비스는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기존 경영 패러다임을 검토해 정직·성실한 자세로 책임을 다하고 항상 업무 전문성을 전면 앞세웠다. 급속도로 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KCA서비스는 맞춤형 상담 제공을 통해 고객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CSM(Customer Success Management, 고객 성공 경영)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에 실질적인 기여를 목표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와의 신뢰를 강화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주요 고객사로는 △교보생명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제일종합관리서비스 △교보다솜케어주식회사 등 관계사를 대상으로 비대면 고객상담 전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인바운드 고객 상담 중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제공하면서,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 안내 등을 통해 업셀링, 크로스셀링으로 직접적인 마케팅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 고객과의 대화중에 회사가 고객에게 궁금한 사항을 자연스럽게 물어 분석 후 마케팅 인사이트 도출에도 기여했다.

KCA서비스는 26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고객 상담이 아닌 고객과 고객사 모두에게 차별화된 편의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강남 △강북 △대구 등 주요 거점 3개 컨택센터에 500여명이 근무하며 최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21년 연속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 우수 컨택센터로 선정되며 생명보험 업계 최초의 기록을 썼다.

사내에서도 임직원 복리후생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제도도 운영 중이다. '사람 중심의 합리적 경영' 실천을 위해 건강 문화, 생활 안정, 복지 카드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사원들의 일과 균형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게 복지 제도를 마련했다.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워크숍 운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직원들간 열린 소통과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발히 제안하는 조직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첨단 기술에도 적극적이다. △챗봇 △디지털 ARS △STT △AI 기반 상담 어시스턴트 등을 도입해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했다. 앞으로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김혜옥 대표는 "자사는 늘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해 왔다"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보험 컨택센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21년 연속 KSQI 연속 선정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