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S한국고용정보(대표 손영득, 허대건)는 1998년 국내 최초의 채용 전문기업으로 CRM과 컨텍센터 구축·운영 서비스를 기반으로 BPO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26년간의 BPO 서비스 경험과 토탈 아웃소싱 운영 역량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힘이 됐다.
최근 창립 기념식에서 '혁신적인 연결로 세상을 바꾼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금융, 이커머스, 유통, 공공부문 분야 컨택센터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것을 다짐했다.
현재는 △은행 △카드 △보험 △e-커머스 △유통 △일반 기업 △공공부문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7000여 명의 전문직 근로자가 다양한 콜센터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6년간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더불어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CnAI를 설립했다.
CnAI는 고도화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콜센터 위탁 운영부터 고객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음성인식(STT) △텍스트 분석(TA) △챗봇 △보이스봇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고객 상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고객사 맞춤 모듈 솔루션을 제공, 상담 품질 향상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
KS한국고용정보의 AICC는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상담사의 실제 사용 환경과 고객의 구체적인 요구를 반영한 AICC 시스템을 구축했다.
SaaS 형태의 표준 AICC 플랫폼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도, 특수한 요구에 따라 On-Premise 솔루션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이중 접근 방식을 채택,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AI기술을 콜센터에 도입하기 위한 클라우드 모듈형 솔루션 ‘C-Hive’를 개발하고 고객에게 다중채널 통합 UI·클라우드 기반의 옴니채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각각의 CX 니즈에 맞는 최적화된 구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상담사를 위한 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 △음성 기반으로 인식된 도로명주소 검색 장치 △RTP 패킷관리 장치와 방법 등 스마트 컨텍센터 관련 특허 8건을 출원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콜센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철저한 보안관리체계를 구성하고 안전보건리스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수립에도 만전을 기했다.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ISO27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ISO45001:2018) 취득이 결과물이다.
이와 함께 2024년 1월에는 서울시 강동구 내 'KS타워' 신사옥을 완공하고 본사를 이전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AICC 콜센터 솔루션 개발과 공급 사업 등의 최첨단 기술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녹색인증을 취득한 신사옥을 통해 친환경 경영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손영득 대표는 "신사옥 이전은 단순한 회사 이전이 아닌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녹색인증, 스타트업 지원, 최첨단 AI콜센터 구축, 지역주민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를 실천하고자 신사옥에서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육성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