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베이스(대표 권상철)는 국내 최대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기업으로, AI 기반 컨택센터(AICC, AI Contact Center)와 서비스 통합(Service Integration) 역량을 갖춘 기업이다.
26년간 축적한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등 글로벌 380개 거점을 운영하며 27400석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회사 넥서스 커뮤니티와 한일네트웍스, 위고를 통해 AI 기술과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통합한 차별화된 AICC를 선보이고 있다. 사람 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 기업과 임직원,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며 국내 BPO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해외 시장에 직접 진출해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베이스 그룹은 서비스 통합(Service Integration)과 독보적인 AICC 기술력을 통해 고객 기업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12개 자회사의 45개 이상의 서비스를 통합해 고객 여정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유일 100% 내재화한 AICC 기술과 26년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AICC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AICC 구축 시 3rd party의 도움을 받아 기술을 도입하지만, 이 경우 실제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반면, 최근 AI 기업인 위고를 편입한 유베이스 그룹은 AICC 솔루션에 필수적인 기술력을 100%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역량과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최적의 AIC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유베이스 그룹은 고객 기업의 구체적인 니즈와 목표에 맞춰 운영‧분석‧컨설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통합 기업이다. 고객 기업의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기업의 고유한 산업 특성과 시장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성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고객 기업은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유베이스 그룹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또한 고객 기업과 함께 AICC,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등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특히 AICC 도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베이스는 지속적인 혁신과 서비스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ICC의 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상담사의 전문 업무 영역 또한 점차 확대되고 개발되는 추세다. AI 기술은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상담 중 지식을 제공하거나 AI 코칭을 하는 등 상담 조력자 역할을 하는데, 이는 상담사의 전문 영역을 넓히고 이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베이스 그룹은 AI와의 협업에 능숙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상담사의 역할 변화를 통해 업의 가치를 높이고 컨택센터의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유베이스는 향후 글로벌 확장과 AI 기반 컨택센터(AICC) 고도화에 집중해 AIC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맞춤형 및 구독형 AICC 솔루션을 통해 폭넓은 고객층을 지원하고, 자회사와 협력해 디지털 전환(DT)과 서비스 통합(Service Integration)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서비스 '유셀렉트(U Select)'와 인재 영입 컨설팅 '유베이스 서치(Ubase Search)' 등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BPO 산업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유베이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혁신‧서비스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