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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리더] 제이앤비컨설팅, 차별화된 BPO 서비스 고객 만족도 극대화

멀티 인재 육성·AICC 도입…ESG경영과 맞춤형 서비스

정관섭 기자 기자  2024.10.29 16: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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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박재완)은 국내 유수의 기업 브랜드 가치와 고객의 비즈니스를 최고의 성과로 이끌어 내는 전문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기업이다.


1998년부터 올해로 26년의 업력을 통해 전국 거점에 다양한 산업과 비즈니스 업무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고의 인재풀 △교육시스템 △제이앤비컨설팅만의 신뢰 등을 통해 고객사가 다시 찾는 기업으로써 차별화된 BP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성과로 올해 5월에는 안산시가 주관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가족정책 정부 포상에서도 워라밸 우수기업으로 손꼽히며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재완 대표는 “최근 AICC를 통한 센터 구축과 인력에 대한 문제 등 빠르게 변화하는 콜센터 이슈는 그 과정에 오는 여러 가지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업 발전과 더불어 멀티 업무요구, 생산성, 비용절감까지 무엇 하나 쉬운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가장 큰 이슈 사항은 콜센터 전반의 인력부족 현상이지만 향후 AICC와 더불어 멀티업무가 가능한 특화된 인력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 인력을 보유하는 것이 BPO기업의 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플랫폼 기업들의 인재상은 멀티 인재상이다. 기존 상담 업무가 상담고유의 업무만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부가적인 서비스까지 요구하는 상황이다.

제이앤비컨설팅은 BPO전문기업으로써 고객사가 찾아주는 기업이며 다시 찾는 기업이다. 다양한 플랫폼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그에 따른 인력을 선별하고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은 매출증대와 업무의 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이다. 제이앤비컨설팅은 기업이 요구하는 BPO트랜드의 변화를 읽고 변화에 맞춰 운영하는 것과 고객사의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를 가장 우선시하는 부분이 기업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BPO업체 간 출혈경쟁을 통해 결국엔 원활한 서비스제공이 어려워지는 상황까지 오게 하는 결과가 나타난다. 제이앤비컨설팅은 현재 거래하고 있는 고객사와의 원활한 소통과 맞춤 KPI제공을 통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대가 빠르게 변해가며 점점 플랫폼화 되어가는 산업의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단순한 BPO서비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대가 요구하는 ESG경영과 BPO산업 그 시작과 끝은 제이앤비컨설팅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해 BPO서비스 최고의 자리에 항상 그 이름을 남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