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격년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군과 함께하는 2024 사천에어쇼'가 우주항공산업 축제의 장으로 변신을 시도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4 사천에어쇼'가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리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에어쇼 축제임을 입증했다.
격년제 시행과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총 41만3225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역대 최대 관람객 방문 기록을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