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컨택센터 아웃소싱 기업 제니엘(대표 박춘홍)은 1996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다년간의 축적된 사업역량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택센터 위탁운영(In/Out 상담, 헬프데스크, 해피콜, 신계약 모니터링) △ASP △컨택센터 아웃소싱 컨설팅 △QA검수·보완 △문서관리 BPR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니엘은 콜센터 ISO9001 인증과 CMS 컨택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대외적으로 검증된 역량을 기반으로 임직원 1만400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제니엘은 컨택센터의 핵심을 상담사로 보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인력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담 잡컨설턴트 조직을 통해 상담사 케어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최신의 상담센터 환경을 구축해 고객별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듈화 된 솔루션을 갖췄다. 제니엘은 지속적인 혁신과 상담사 중심의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컨택센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제니엘은 컨택센터 산업에서 △구축 △운영 △컨설팅을 포함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요구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과 재택근무 지원 등 서비스 지원을 통해 전통적인 전화 응대를 넘어 다양한 채널을 통합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웹 △이메일 △모바일 앱 △채팅 △SNS 등 다양한 채널의 고객 소통 기록을 분석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 매출과 이익 극대화에 기여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AI 컨택센터 솔루션을 통해 모듈형 구조의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니엘은 컨택센터 산업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수 상담인력 확보와 관리를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BPO 사업자들의 주요 과제인 인력확보와 배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제니엘 매니저 시스템(Zeniel Manager System)을 활용해 적합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 중이다.
또한 근무 환경 현대화와 효율성 증대를 위해 모바일 업무관리 시스템 ZEMOS를 도입해 상담사들의 업무 효율성과 실시간 관리를 개선했다. 복지 강화와 소속감 증진을 위한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제니 라운지를 론칭해 상담사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을 낮췄다.
이러한 다각도의 노력으로 제니엘은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인재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단순한 인력 관리를 넘어 상담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개인 성장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제니엘은 컨택센터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뤘다.
제니엘 관계자는 "첨단 AI컨택센터인 동대문센터와 상담사 전용 맴버십 플랫폼 제니 라운지를 통해 최고 수준의 근무 환경과 복지를 제공해 인재 중심의 가치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중소규모 컨택센터의 효율적 관리와 획기적 비용 절감을 위한 통합 CS허브센터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제니엘은 단순한 인력 아웃소싱을 넘어 고객의 요구를 예측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발전 중"이라며 "궁극적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