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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출입 기자단과 가을 트레킹 "소통과 화합의 장"

도청-기자단 소통 강화 및 협력 증진 위한 특별한 화합의 장 마련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0.22 0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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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청남도는 21일 내포 신도시 홍예공원에서 출입 기자단과 도청 관계자들이 함께한 트레킹 및 화합 만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도청과 기자단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홍예공원을 따라 진행된 트레킹으로 시작됐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등이 함께 참여해 기자단과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도정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남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투명한 소통을 통해 '힘쎈충남'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트레킹이 끝난 후에는 인근에서 화합 만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만찬 후에는 경품 추첨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충남도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청과 기자단 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러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청 고위 관계자들, 도의원, 출입 기자단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정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교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