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우 기자 기자 2024.09.08 15:58:04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1995년 석굴암·불국사와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가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으로 처음 등재된 이후 지난해 우리나라의 16번째 세계유산이 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시구 전에는 말이산고분군을 알리는 홍보영상이 대형 전광판에 상영되고, 경기 중간 관중을 대상으로 말이산고분군 관련 퀴즈 출제에 이어 정답자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해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 전에는 창원NC파크 입구에 함안군에서 마련한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홍보부스와 함께 NH농협 함안군지부에서 마련한 '쌀 소비 촉진' 홍보부스도 설치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