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안군이 농촌지역의 생활여건 개선 및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법수면 강주리 일원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환경부 승인으로 총사업비 155억원을 확보해 2021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으며, 강주리 일원에 하수관로 (L=15.33km)와 공공하수처리시설 240톤/일 규모로 설치해 289가구의 생활하수 처리공사를 완료했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함안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위탁사가 시설물을 인계받아 안정적인 하수처리시설 운영으로 그간의 주민생활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방류수질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