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이 제 30회 통계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5년 개국 이후 고품질의 국가 통계 생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서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고도화를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공공성 강화, 상품혁신과 함께 데이터 기반 경영활동을 3대 전략으로 세우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자 니즈 분석 및 편성과 AI 알고리즘 기반의 마케팅 고도화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농축산물의 판로 지원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자 데이터 기반의 경영활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공영홈쇼핑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 통계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