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사장 이순호)이 지난 소외계층 지원시설 종사자 대상 소진(번 아웃·Burn out)예방 연수 실시를 위해 지난 21일 (재)한국여성수련원에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진예방 연수는 강원도 강릉시 소재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다음달 25일부터 11월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대상은 전국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총 240명이 참여한다.
이순호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심리적으로 어렵고 힘든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여성폭력 피해자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돌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