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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티케이, 이반티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보안솔루션 사업 강화

UEM, ZTA, ITSM 중심 전략적 비즈니스 전개

정관섭 기자 기자  2024.08.29 16: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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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AI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쓰티케이(대표 이승근)는 이반티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제공을 위한 국내 총판 계약을 29일 체결했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이 보편화됨에 따라 기업의 관리 자동화 보안 강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반티가 제공하는 △UEM(엔드포인트 관리) △패치관리 △ZTA(제로 트러스트 액세스) △ITSM(IT서비스 관리)와 같은 제품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

UEM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와 맥(MAC),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를 단일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고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각각의 솔루션들은 이반티 뉴론 자동화 플랫폼에서 연결되어 기업이 디바이스를 자가 복구·보안 하고 최종 사용자 셀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IT플랫폼 환경을 제공한다.

ITSN 솔루션은 IT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요청 추적 △문제해결 △변경관리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전환에 따라 멀티 클라우드 액세스의 가시성과 분석, 유연한 소비를 제공하는 ZTA 솔루션도 제공한다. 최소 권한 원칙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이나 콘텐츠에 액세스해야 하는 사용자만 연결되도록 권한을 부여해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이승근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은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더욱 안전하고 통합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미"라며 "지속적인 파트너십 강화로 국내 보안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