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탭스가 삼성전기(009150)가 협력업체 1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관리‧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 표창장을 받았다.
28일 스탭스는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식별하고,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 재직자 안전 교육‧훈련을 강화해 모든 근로자가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안전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행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개인 보호장비 착용 의무화,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 수칙 강화 등을 실시해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화재 △폭발 △가스 유출 등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스탭스는 삼성전기의 안전 관리 목표와 일치하는 협력사로 인정받아 1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박현승 부사장은 "이번 표창은 스탭스가 중대재해‧산업안전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결실"이라며 "임직원이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을 달성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고 규정 준수를 철저히 수행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든 사업장에서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