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잇더컴퍼니(대표 김봉근·이유경)가 베트남 메가어스 엑스포에 참여해 다수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혁신상을 받아 세계 시장 입지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4까지 개최된 박람회에서 잇더컴퍼니는 △끼니키트 △로얄서밋 △맘편한 쫀득이 △컵쿡에브리데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고, 참관객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컵쿡에브리데이의 표고버섯 미역국‧황태콩나물국‧누구나 쉽게 비빔밥을 조리할 수 있는 상온 유통 조리키트 '끼니키트'가 베트남 현지 기업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혁신상을 수상했다.
잇더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참여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며 "현지에 제대로 된 한식을 알리는 것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잇더컴퍼니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