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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미래여성경제인 글로벌 비즈니스 탐방

독일 현지 스타트업‧창업 유관기관 방문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8.28 1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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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 이하 여경협)가 미래 여성경제인 양성을 위해 독일 현지에서 '미래여성경제인 육성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 탐방'을 28일부터 떠났다.


이번 탐방은 미래 여성경제인을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선진 현장 탐방, 여성 CEO‧창업자 등과 만남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탐방단은 올해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실전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우수 창업 아이디어로 선정된 △여자 고등학생 △대학생 △여성 CEO △교사 등 약 50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레오나르도 임팩트, 에코그룹 등 스타트업과 만하임 여성기업인 리더십센터, 액셀러레이터 프랑크푸르트 등 창업 유관기관을 방문한다.

이밖에 하이델베르크대학교 내 창업 단지, 오펜바흐 국제 피혁 박람회 등 다양한 현지 문화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정한 회장은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바꿀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