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이하 가가브 트릴로지)'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본과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를 제외한 글로벌 17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가가브 트릴로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PC 버전도 다운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한국어와 영어 포함 총 7개 언어를 제공한다.
가가브 트릴로지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 '니혼팔콤'의 유명 지식재산권(IP)인 '영웅전설' 시리즈 중 가장 큰 인기를 끈 가가브 트릴로지를 재해석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영웅전설3: 하얀마녀 △영웅전설4: 주홍물방울 △영웅전설5: 바다의 함가 세 개의 세계관을 토대로 펼쳐진 1000여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깊이 있는 스토리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100종이 넘는 개성 넘치는 원작의 캐릭터들을 뛰어난 그래픽의 SD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구현했다. 인게임 영웅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킬과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도 선사한다.
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존 영웅전설 시리즈의 배경음악 100여곡과 캐릭터 대사를 풀 더빙으로 구현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