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택적 복리후생 선도기업인 이제너두가 티웨이항공(091810)과 복지몰 최초로 회원 260만명에게 '티웨이플러스'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제너두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지난해 '티웨이항공과 업무협약(MOU)'에 의한 것이다. 이제너두의 회원사 임직원들은 복지 포인트를 사용해 간편하게 '티웨이플러스' 멤버십을 구독할 수 있게 됐다.
티웨이플러스는 티웨이항공의 구독형 멤버십으로 △사전 좌석 무료 △티웨이-e카드 지급 △여정 변경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타 항공사와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가 강점이다.
현재 △라이트(LITE) △베이직(BASIC) △프라임(PRIME) △플래티넘(PLATINUM) 4종의 멤버십을 운영 중이다. 특히 프라임과 플래티넘 멤버십은 장거리 노선 이용 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기회를 포함한 확대된 혜택을 제공한다.
실제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20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 바 있다. 지난해 구독 후 항공권 예매 회원 중 95%가 사전 좌석 구매 무료 혜택을 이용했다.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이사는 "여행은 복지서비스의 꽃으로, 스마트 여행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회원사 임직원의 복지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