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그린푸드(453340)는 경기 용인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용인서부경찰서로부터 감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용인서부경찰서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현대그린푸드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사회 취약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전문 바리스타와 한식 전문 셰프들의 노하우를 전수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또한, 용인시 관내 학대 피해 아동 및 결손가정 아동에게 결식 예방 밀키트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을 제공하는 등 생애주기별 복지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