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총 16건의 특허 등록‧출원하며 다시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노그리드는 98건의 관련 기술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자체 클라우드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30여 건의 다양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진행하며 국내 클라우드 기술 성장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개발된 기술은 권리 확보‧보호를 위해 현재까지 66건의 특허 출원과 32건을 등록하며 총 98건의 특허 성과를 기록했다.
특허받은 기술은 클라우드 풀 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에 적용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과 실용성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향후 이노그리드는 해당 기술을 통해 기존 솔루션 고도화와 신규 솔루션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김명진 대표는 "토종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사회 전 분야에서 클라우드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드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구개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