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267980)이 전북 고창 상하농원 체험테마파크에서 대리점주와 가족 등 90여명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대리점 가족들의 복리후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 차례 나눠서 초대된 대리점 가족들은 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치즈 생산공장 견학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 가족은 "오랜만에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대리점과 파트너쉽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에 참석해 가족과 같이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대리점과의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리점거래 세부업무지침'과 '영업담당자 행동규범'을 만들어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의식과 상생문화를 정착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 △대리점 경쟁력 향상 지원제도 △복리후생프로그램 △대리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용품 지원 등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다.
매일유업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처음 도입된 이후 3년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의 '대리점 동행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