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서식품(026960)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포스트(Post) 브랜드로 국내 시리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를 새롭게 선보이며 또 한 번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서식품이 지난 5월 출시한 '포스트 크리치오'는 세 겹 구조로 만들어져 우유와 곁들여도 오랫동안 바삭함이 유지된다.
풍부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도 함유해 우유가 없어도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제품명 '크리치오(Criccio)'는 바삭하다는 뜻의 '크리스피(Crispy)'와 고슴도치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리치오(Riccio)'에서 따왔다.
제품 패키지에는 '치오(Cheeoh)'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고슴도치 셰프 캐릭터가 그려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치오'가 만든 요리를 먹으면 행운이 찾아오는데, 치오가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요리가 바로 직접 구멍을 내어 만든 바삭한 초코 시리얼 '크리치오'라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동서식품은 이번 포스트 크리치오의 출시에 맞춰 아이돌 그룹 엔믹스의 멤버 해원과 함께 '포스트 크리치오'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는 고슴도치 캐릭터 '치오'가 크리치오의 세 겹 바삭한 레시피를 개발하게 된 과정과 함께 포스트 크리치오의 바삭함에 놀란 모델 해원의 사랑스러운 리액션이 담겼다.
한편 동서식품은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컵 타입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포스트 크리치오 컵'은 별도의 용기 없이도 컵에 담긴 시리얼에 우유, 두유 등을 부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김가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기분 좋은 바삭함과 풍부한 초콜릿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영양을 더한 다양한 시리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