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법률‧규제 특화 AI 에이전트 '아이호퍼-xAI'를 서비스하는 씨지인사이드(대표 박선춘)가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일자리 창출 △일‧생활 균형문화 △고용 안정성 △복지혜택 등을 기준으로 서울 소재의 중소기업 가운데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번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씨지인사이드는 △청년 정규직‧인턴 채용 △균형 교육‧컨설팅 △청년 직장 적응 지원 등을 통해 서울시와 협력해 청년의 사회진출을 지원한다.
박선춘 대표이사는 "혁신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서울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지인사이드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1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