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FC가 가맹 6호점인 '제주삼화점'을 제주 동북부 교통의 중심지이자 주거지역인 삼화지구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KFC는 지난 6월말 문을 연 제주노형점에 이어 제주 지역 내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제주도민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제주 삼화지구는 제주 내에서 떠오르는 신도시로,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 중학교가 밀집해 있다.
또 인근 화북지구와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주변 지역개발 또한 지속되고 있어 KFC는 다양한 소비자의 방문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제주삼화점'은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블랙을 포인트로 소비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매장에서는 KFC 인기 메뉴인 △오리지널치킨 △핫크리스피치킨 △징거를 비롯해 KFC의 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딜리버리와 징거벨오더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제주 지역 내 연이어 KFC 매장을 선보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상권에서 고객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