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기반 B2B 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카스메타가 IBK 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 창공의 혁신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
16일 루카스메타는 최첨단 생성형 인공지능(GEN AI)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와 디자인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높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으면서 최종 선발됐다.
루카스메타는 브랜딩 마케팅을 최적화하고 혁신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디자인 솔루션 'LU-STOCK'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솔루션은 저작권 문제없는 브랜드 맞춤형 이미지 스톡과 편집기 소프트웨어로, Gen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게 돕는다.
플랫폼은 B2B SaaS로 제공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루카스메타는 IBK금융그룹을 통해 △투‧융자 지원 △멘토링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됐다.
한예원 대표는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루카스메타의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IBK창공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힘입어 루카스메타의 사업을 더욱 성장시키고 발전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카스메타는 지난 6월 전국 유망 스타트업 212개사가 참여한 부산시 창업 투자 경진대회 'B-스타트업 챌린지'에서 21대 1의 높은 경쟁을 뚫고 최종 본선 10개 사에 선정된 바 있다.
또 KB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진행한 KB스타터스와 BNK 스토리지에 선정되는 등 AI 이미지 생성 관련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