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공영라방이 개국 9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8시간 동안 '극딜데이'를 진행한다.
극딜데이는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매달 진행하는 공영라방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4종의 할인쿠폰을 통해 최대 3만6000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공영폼쇼핑 모바일 앱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1만원 이상 1000원 △3만원 이상 5000원 △5만원 이상 1만원 △10만원 이상 2만원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 ID 당 2장까지 발급된다.
공영홈쇼핑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과일을 비롯한 여름용 제품과 농수산물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개국 9주년 기념 소상공인 대표와 가수를 초청하는 '소담소담 콘서트'도 진행한다.
콘서트에는 김상식 자연한알 대표가 출연한다. 김 대표는 지난 2003년 동결건조 과일칩 사업부터 2022년 비건 제품 '자연한포'로 한국식품기술대상 수상까지 이뤄낸 과정을 공개한다.
또 그동안의 노력과 중소기업의 고충, 공영홈쇼핑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개국 9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극딜데이 특집을 준비했다"며 "공영라방을 통해 여러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