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베이스 그룹(대표 권상철)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TV가 진행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ESG형)'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다양한 기업체의 과제 수행과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향상하고 실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특히 올해부터는 AI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등 트렌드에 최적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기업 소개 SNS 콘텐츠 제작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일 유베이스 그룹 본사에서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참가자들 대상으로 기업 방문‧참가자들의 SNS 콘텐츠 아이디어 발표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추후 완성된 결과물은 유베이스 그룹 대표 SNS에 게재하는 등 활용된다.
권상철 대표는 "참여 학생들이 실무 과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창의력 있는 SNS 콘텐츠가 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무 역량을 갖추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 준비생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