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통일무도는 천일국 12년 천력 6월2일(양력 7월7일) 대구·경북 세도원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문평래 세계평화무도연합 회장, 송희철 대한통일무도협회 본부장, 한국거주 무도선교사, 평화대사 등 40여명의 통일무도 수련생들과 대구대교회 식구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성훈 대구 부교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미찌가미 유시 청년교회장의 대표보고, 송희철 본부장의 환영사,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세도원 인준서 수여, 김광건 장로의 억만세 삼창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무도연합이 앞으로 6대주에 거대한 무도관(세도원)을 만들어야 합니다"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어 통일무도 무도관(세도원)실로 이동해 문평래 세계평화무도연합 회장말씀, 최수경 대교회장의 말씀, 기념촬영, 통일무도 시범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희철 통일무도 본부장은 "통일무도에 대한 의미로 참부모님의 원리와 사상이 깃들어있는 하난의 심신단련 수행으로서 심신통일,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하는데 있어서 통일무도 수련으로 꼬 참어머님의 '뜻'을 이루자"고 했다.
그리고 대구대교회 입구 거리에서 다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제창하자고 제안해 함께 남북통일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후 대구·경북 세도원 현판식을 진행하고 인준서를 최수경 대교회장에게 수여하고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리고 김광건 장로를 중심으로 다함께 힘찬 억만세를 했다.
문평래 세계평화무도연합 회장은 축사로 "통일무도는 참부모님이 창시자로 우리는 받들어 모시고 가야할것이며, 통일무도 출발은 석준호 회장이 모든 본과 슬기를 만들어서 참부모님께 공인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통일무도는 통일사상을 중심하고 통일원리를 적용한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기존 기술을 향상시켜 후천개벽시대에 새로운 무도로 만들었다는것을 설명했다. 또한 수련을 통한 심신통일, 참다운 가정 실현,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라는 내용도 덧붙였다.
최수경 대교회장는 "참부모님께서 무도를 통해서 거리의 평화를 지키고자 했던 의미와 앞으로 2, 3세들이 몸 마음 통일을 위한 심신수련을 통해서 참부모님의 사상을 전파하는 '효정랑'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