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티부키(대표 이동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확인서(메인비즈, MAIN-BIZ)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메인비즈는 국제협력기구(OECD) 기업혁신 지침인 '오슬로 매뉴얼'에 근거해 정부가 우수한 경영혁신 중소기업을 확인하는 제도다.
현재 경영혁신 활동을 수행하거나 최근 3년 이내 혁신 성과를 얻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인증서를 발급한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액티부키는 농촌 지역의 시골여행·테마체험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농촌관광 플랫폼 '놀고팜'을 출시했다.
이어 도심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에게 신선한 식품과 건강한 간식을 연결하는 사내 신선식품 무인간식 편의점 사업 '간식맘' 서비스도 선보였다.
액티부키는 경영자의 △전문역량 △조직관리 △경영관리 △영업활동 △업무수행 방식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받아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메인비즈 획득을 통해 △금융 △R&D △판로·수출 등의 다양한 부문에 있어 연계지원을 받아 효과적인 기업 경쟁력 강화하는 것에 수월해졌으며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동원 대표는 "지난번 이노비즈 인증과 더불어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을 받은 후 또 다른 성과를 냈다"며 "이번 메인비즈 또한 액티부키가 만든 값진 결과이며 자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지역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상생을 통해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