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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 3' 시상식 개최

앨리스 청담 '히피티호피티' 최우수작 선정…RTD 제품 출시 계획

배예진 기자 기자  2024.07.11 1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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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005300)가 지난 10일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 3'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2월 사전 심사를 통해 전국 식음료업체 6곳의 시그니처 음료를 선정했다. 올해 4월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3 본선을 진행했다.

이번 음료 품평회에서는 약 3000잔의 시그니처 음료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약 3만7000명의 소비자가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다. 최우수작은 음료 품평회와 온라인 투표 점수를 종합해 선정됐다.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 3 최우수작으로는 '앨리스 청담'의 '히피티호피티'가 선정됐다. 히피티호피티는 소비자 투표, 판매량 등에서 높은 점수와 소비자, 전문가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다양한 열대 과일의 조화로운 맛과 '깡총깡총'이라는 의미를 담은 히피티호피티라는 귀여운 제품명으로 품평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최우수작 수상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시그니처 음료는 전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RTD(Ready To Drink) 제품으로 내년 출시될 계획이다.

박용우 앨리스 청담의 바텐더는 "RTD 제품 출시를 통해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믹서 드링크를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히피티호피티를 즐길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