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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제2회 세계 한인과학기술대회 참가 성료

생성형 AI 솔루션‧원천 기술 실증 사례 소개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7.11 11: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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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전문 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제2회 세계 한인과학기술대회에서 과학기술인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 RAG기반 생성형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사흘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인과학기술인대회'는 미래 과학기술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 연구 성과를 교류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인공지능 대표기업으로 참가했다.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도입할 수 있는 최적화된 생성형 AI 솔루션 'WISE iRAG'을 소개하고 △공공 △제조 △법률 △금융 △반도체 등 산업별 실증 사례에 대한 상세 설명을 이어갔다.

강용성 대표는 "자사의 기술에 보여주신 과학기술인의 높은 관심은 AI 연구개발을 꾸준히 지속해 온 확신을 주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인공지능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AI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