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태제과(101530) 프리츠가 MZ세대 팝업스토어의 성지 성수동에서 아사히와 손잡고 수퍼드라이 생맥주캔과 환상궁합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프리츠 제품 중 △사라다맛 △발효버터 △토마토를 성수동 아사히 수퍼드라이 팝업 스토어 'Modern Dry Bar'에서 7월6일부터 2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프리츠 3종은 일본 내 프리츠 판매순위 Top 3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 제품이다.
프리츠는 지난해 한국에도 발효버터와 토마토를 소개했다. 올해는 사라다맛을 출시해 새로운 스틱과자의 탄생을 알렸다.
1963년 일본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오리지널의 비법에 해태만의 노하우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더욱 특별하다.
스틱 과자 프리츠는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원재료의 풍미가 그대로인 것도 강점이다. 초코나 크림을 담지 않고 반죽 자체에 발효버터, 채소 등 원재료를 직접 넣어 본연의 맛을 살린 덕분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프리츠를 알리기 위해 아사히와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즐거움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