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hc그룹은 지난 9일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한 복달임 삼계탕 690인분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째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는 행사다.
bhc그룹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원기를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여름철 대표 보양식 메뉴로 꼽히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에 전달된 삼계탕은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에서 계절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큰맘영양삼계탕' 밀키트 제품이다.
삼계탕은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상만 bhc가맹사업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그룹은 이번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7년 최초 발족된 대학생 봉사단은 해외 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백은 복지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손잡고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Young Carer)'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규 사회공헌 캠페인을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