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10일 인천시청역에서 인천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와 합동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에서 주관한 행사로 인천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11개 기관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재현 인천대학교 상임감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참석했다"며 "우리 인천시가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도시로 거듭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알렸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5월에도 대학의 대표행사인 대동제 축제 기간에 인천시민 및 대학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다트게임을 활용한 청렴퀴즈 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관계자는 "청렴하고 깨끗한 윤리관 확립과 올바른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