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이블오더 서비스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고물가 장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사장님을 위해 7월 한 달 동안 '사장님 응원 3개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태블릿 메뉴판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포함해 △LGU+ 인터넷 3년 전액 지원 △7월 한정 서빙 로봇 추가 계약 시 6개월 무료 이용 △광고 송출 동의 시 대당 2만 원 페이백 등 혜택을 담았다.
티오더는 계약 대수에 상관없이 행사 기간 계약한 점주에게 △업계 유일무이 A/S 풀케에 시스템 △티오더 사장님 앱 서비스 이용 △메뉴 사진 무료 촬영 △매장 규모에 맞는 고사양 공유기 등 웰컴 패키지 증정 △매장별 커스텀 테마 제공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식당 홍보를 원하는 사장님 대상 혜택도 준비됐다. 티오더는 숏폼 체험단 이용 시 반값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중고마켓 플랫폼 당근 비즈니스 광고비 일부까지 식당 홍보를 원하는 사장님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권성택 대표는 "PG사 수수료 부과, 자사 포스기 강매, 렌탈형 업체 위약금 부과 등 테이블오더 업계의 잘못된 관행으로 사장님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외식업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