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라비티가 원작 그래픽 계승 2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더 라그나로크'의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더 라그나로크는 그라비티의 대표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전통성과 헤리티지를 담았다. 특히 전세계 유저들의 도트 그래픽에 대한 니즈와 지속적인 요청을 게임에 반영해 전반적인 그래픽은 한층 업그레이드하면서 원작의 도트 감성은 그대로 살렸다.
이와 함께 △방대한 세계관 △아기자기한 2D 도트 캐릭터 △3D 배경 조합의 독특한 그래픽 등 원작의 요소를 모바일에 완벽하게 구현했다.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 타이틀의 핵심 요소인 유저 간 커뮤니티성을 강조해 클래식한 복고 감성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자유로운 거래 시스템, 던전 및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 등을 적용해 재미와 편의를 갖췄다.
더 라그나로크의 국내 사전예약은 이날부터 정식 론칭 전까지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 후 사전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되며 론칭 후 △루비 500개 △머리 코스튬 △100만 제니 등 특별 아이템을 증정한다. 앱마켓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론칭 후 한정판 칭호와 카드 및 코스튬 뽑기권을 각 10개씩 제공한다.
그라비티는 더 라그나로크 국내 사전예약 기념 이벤트 2종도 준비했다. 사전예약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 링크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한 친구 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260명에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공식 라운지에서도 더 라그나로크에 대한 기대평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6명에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선물한다.
정일태 그라비티 사업 이사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겼던 초창기 유저부터 추억 속 그 시절만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기쁜 소식이 됐으면 한다"며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