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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양동시장에서 '소통사랑방' 개최

"초심 잃지 않고, 지역의 목소리 생생히 듣겠다"

김성태 기자 기자  2024.07.08 1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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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찾아가는 민원센터 '소통사랑방'(4회차) 행사를 양동시장(양동시장역 서광주약국 앞)에서 개최했다. 

1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조민철 의원을 비롯해, 강수훈 시의원, 전승일 구의원, 김수영 구의원 등이 참여해 지역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눴다. 

분야별 민원 사항으로는 △건축 △시설 △교통 △마을사업 등 지역과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민원이 제기됐다. 행사가 4차로 접어들어 홍보와 진행이 안정화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매 주말 지역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조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통사랑방에서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을 서로 나눌수 있어서 뜻 깊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주 소통사랑방은 7월13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옆 화추어린이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