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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協, V-Summit 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오는 8월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IR 대회‧지역 레저 콜라보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7.05 1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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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이하 협회)가 오는 8월  스타트업 페스티벌 'V-Summit'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랭킹피쉬(대표 신성철)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V-Summit은 스타트업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페스티벌로, 오는 8월28일부터 사흘간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에는 △액셀러레이터 투자 심사역 △벤처투자자 △창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민간 최대 행사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총 상금 3억8000만원의 IR 피칭 대회와 스타트업‧벤처투자 지식 교류, 투자 네트워킹 등 강릉 지역에 특화된 각종 지역 레저가 곁들여진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처음 시도되는 V-Summit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와 스타트업‧액셀러레이터가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변화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화성 회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적극 지지한다"며 "협회 회원사들이 적극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창업투자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