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는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우는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행사는 제대군인들에 수요가 높은 예비전력관리 분야로 근무하는 방세경 육군 제52사단 예비군 중대장이 멘토로 초청됐다.
방 멘토는 자신의 시험 준비 전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 자료와 노하우를 책으로 엮어낸 '예비전력관리 업무 담당자 합격 방법서'를 출간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시험을 준비하는 제대군인들이 각 과정에서 계획을 준비하고, 자신의 목표를 단계별로 성장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내년 예비전력관리업무 시험 응시를 목표하는 제대군인은 "시험 준비에 있어 궁금한 것을 해소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무엇을 더 준비하고 어떤 계획을 추가할지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