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사학과(역사콘텐츠 전공)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전남인평원)이 주최하는 2024 무한도전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남인평원은 지역 대학생들이 역량 강화 및 진로 선택을 위한 도전과제를 스스로 발굴·실천함으로써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대학생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팀은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2024 무한도전 프로젝트에 선정된 사학과 심포지엄팀은 팀장 조휘영(4학년)을 포함한 7명의 학생이 멘토 정재현 교수의 지도하에 '월남전,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전쟁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각자 개인 연구와 다양한 지역 사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