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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여의도연구원, 내일 상속세·금투세·종부세 토론회

홍영림 원장 "야당發 ‘부자감세 프레임’ 최대 피해자는 중산층"

황이화 기자 기자  2024.07.02 1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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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민의힘과 국민의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원장 홍영림)이 내일(3일) 상속세·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 토론회를 연다.

2일 여의도연구원은  오는 3일 오후 3시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원회(위원장 송언석 의원)와 공동으로 '중산층 복원 : 중산층 3대 독박과세(상속세·금투세·종부세) 정상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상속세) △이대호 와이스트릿 대표(금투세)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종부세)가 패널로 참여한다. 좌장은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이 맡는다.

홍영림 원장은 "야당이 주장하는 소위 '부자감세 프레임'의 최대 피해자는 중산층"이라며 "전국 선거가 없는 22대 국회 개원 초기, 지금이야말로 중산층 독박과세를 정상화하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