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은 온라인 역할수행게임(RPG) '아스가르드'에 신규 보스 레이드 '엔네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엔네아' 레이드는 마경 에니시엔에 동화된 엔네아를 제압하고 마경을 봉인하는 것이 목표인 최고 난도 레이드 콘텐츠다. 환영의 신 '엔네아'는 공격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환영과 소환수를 활용한 강력한 공격이 특징이다. 공략을 위해서는 아군과 적을 구분하기 어려운 환영 속에서 파티원 간의 긴밀한 협동이 요구된다.
유저 레벨에 따라 이지모드와 하드모드 두 가지 난도로 만나볼 수 있다. 하드모드 클리어 시 △근원의 돌 △일루젼 펜던트 업그레이드 스톤 △멘트 문명 아이템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내달 25일까지 '엔네아' 레이드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신규 및 복귀 유저 대상으로 △올인원 기본팩(30일) △해피 클로버(30일) △기간제 치장 아이템 등 정착 지원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모든 보스 처치 시 '스쿼드 포인트' '보스 레이드석' 등 보상을 2배로 추가 지급하며 '쑥쑥 부스터 버프' 이벤트를 통해 능력치 상승 및 경험치 증가 버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몬스터로 변신한 상대를 찾아내는 미니게임 '아텔스'를 즐길 수 있다. 미니게임 '허수아비킹'을 통해 직업별로 1위부터 3위까지의 점수를 달성한 유저는 '엔네아 패밀리어 스킨'도 획득 가능하다.
이 밖에 '엔네아'를 제압하고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영웅의 증명' 이벤트를 실시한다. 엔네아 이지모드 클리어 시 나타나는 이벤트 코드를 스크린샷으로 촬영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엔네아 하드모드 제압 게이지 달성 순위에 따라 1위부터 5위까지 팀원 전원에게 5만 넥슨캐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