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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거제 첫 7억 시대 연다

DL이앤씨, 혁신 주거평면 C2 하우스 적용·특화 커뮤니티 조성

박선린 기자 기자  2024.06.28 1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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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DL이앤씨(375500)의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올해 전용 99㎡타입을 7억원대에 실거래 하며 거제 아파트 최초로 7억원 시대를 열었다.

최근 준공 후 입주를 진행 중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경남 거제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거제 빅아일랜드) 일원에 들어선 단지다. 분양 당시 최고 200대 1에 육박하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빠르게 완판에 성공하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 한 바 있다. 

이 단지가 거제의 대장주로 자리매김 한 데에는 개발 당시부터 거제의 마린시티로 불리며 기대를 모아온 '거제 빅아일랜드'의 입지적 가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설계 퀄리티가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거제 빅아일랜드는 거제 앞바다를 중심으로 쇼핑몰, 마리나, 중앙공원,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계획도시로서 거제를 대표할 명품 해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거제 빅아일랜드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와 인근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등 주택 공급이 빠르게 이뤄졌으며, 추가 공급도 진행될 계획이다. 오는 2028년에는 37학급 규모의 고현1초(가칭)가 개교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광용지 5-2블록의 오션뷰 관광호텔을 비롯해 일반상업지역1블록의 복합시설(쇼핑몰, 의료시설,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지구, 사계절리조트 빅파크(축구장 4.5배 규모)등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거제시청, 법원, 백화점, 홈플러스 등 고현동 일대의 기존 인프라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거제 최고의 주거입지를 갖춘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DL이앤씨만의 혁신 주거 평면 C2하우스의 적용으로 라이프스타일, 세대 구성 등에 따라 자유로운 세대 구조 변경을 할 수 있다. 또 자전거 등 큰 물품 보관이 가능한 대형 현관 팬트리,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할 수 있는 넓은 다용도실 등으로 공간 실용도를 극대화한 점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고층부를 활용한 스카이 커뮤니티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최상층에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 등 특화 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거제 앞바다를 품은 오션뷰 입지를 극대화했다.

업계 관계자는 "고현동은 거제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데, 빅아일랜드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해양도시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특히 이번 단지는 거제뿐 아니라 수도권 단지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상품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인근 유로아일랜드와 함께 거제 대장주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