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F푸드가 여름맞이 집에서 즐기기 좋은 '홈 시네마 튀맥 플래터'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LF푸드는 '하코야 닭오도독 튀김'과 무알코올 맥주인 '텍사스셀렉트'로 '튀맥 플래터'를 구성하며 홈 시네마 제안에 나섰다.
'하코야 닭오도독 튀김'은 여름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으로 맥주 안주는 물론 이색 간식으로 제격이다.
귀한 특수부위인 닭무릎연골의 함량이 84%로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튀김옷은 얇게 입혀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연골과 근처에 붙어있는 다리 살이 어우러지면서 부드러운 식감과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텍사스셀렉트는 북미에서 1위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미국 정통 무알코올 맥주다. 맥주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내 알코올 섭취의 부담감을 최소화했다. 티베이스를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향을 더했으며 최상의 홉 보리를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LF푸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LF푸드와 텍사스셀렉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나만의 홈시네마 메뉴를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튀맥 플래터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체험단 당첨자는 7월12일 LF푸드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 공지와 개별 메시지(D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동시에 튀맥 플래터 세트를 조화롭게 플레이팅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당첨자 미션도 이뤄질 예정이다.
LF푸드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며 제대로 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튀맥 플래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따른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일상 속 미식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